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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아버지는 자식을 24년동안 양육해오지 못한 마음 때문에 조차 미안한 마음만 생각하였다.
김명호 2015/06/28 15:16    

아들 창민군의 친 아버지는 이영철씨로 발표되었다.

1991년 8월 출사 후 친 아버지는 아들 창민군을 평창동 대문에 놓아두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친 엄마의 의식불명 때문에 출사한 창민군을 친 아버지가 대신 대려가 키우려다 대문 앞에 놓아둔 것이다.

대문앞에 놓아둔 창민군은 대문앞에서 보육원으로 입양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 아버지 이영철씨는 24년동안 아들 창민군을 키우지 않아 한참 자란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자란 창민군은 24년동안 친 아버지를 찾아가지 않았다.

친 아버지 이영철씨의 친 아들인 김창민 군이 이창민으로 알려진 것이다.

이영철씨의 친 아들 이창민군은 24년동안 다른 곳에서 살아오고 있다. 그 집안이 김씨여서 김창민으로 성을 바뀌어 지낸 것이다.

보육원으로 입양 후 1달만에 무사했지만, 친 가족과는 살지 않았다.

친 아버지 이영철씨는 보육원에서는 연락을 했다고 하지만, 친 아버지는 연락을 조차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무사하지 못한 창민 군은 24년간 함께 지내오지 못해 자신은 오직 친 아버지만이 보고싶어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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