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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목포시는 용해동 포미4차아파트 입구변 철길지하차도 이중교차로에 교통안전대책을 세우라
-목포시는 포미주공 4차아파트 지하차도 이중교차로 교통안전 취약지구에 교통신호 안전대책을 세워라!-
민들레홀씨 2014/01/05 15:31    

목포시는 용해동 포미4차아파트 입구변 철길지하차도 이중교차로에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하라
-목포시는 포미주공 4차아파트 지하차도 이중교차로 교통안전 취약지구에 교통신호 안전대책을 세워라!-


용해동 포미4차 아파트단지가 2013년 10월경부터 입주가 시작되었지만 교통신호와 도로교통안전대책이 없고 신호등작동도 되지 않아 안전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용해동 포미타운 주공 아파트단지는 오래 전에 건설되었고 지금은 1,2,3차 입주가 끝나 입주민들이 생활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정부시책에 힘입어 포미4차 주공아파트가 옛 백련마을 사람들의 양보로 건설되었는데 마을 앞에서 건설되어 용해동 포미촌 아파트단지가 입주되면서 주변 환경이 새롭게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포미타운 주공 4차아파트단지가 건설되면서 입주민생활이 편해졌고 백련마을 앞을 가로질러 신동마을과 목포경찰서간에 옛길을 고쳐 새로 생겨난 지름길인 왕복4차선 간선도로가 새로 만들어져 근도심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길이 개통되고 난후에 교통환경에 대비해서 교통안전시설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정부시책에 따라 새로 생겨난 포미타운 이중교차로에서 큰 사망사고 발생 등 안전문제가 사회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포미타운-신동마을간 간선대로에 생겨난 큰 길에 교통안전대책이 없고 안전표지나 안전유도시설이 없습니다. 특히나 포미주공 1차후문(107동)과 포미 4차입구 사이의 철길이 가로놓여있지만 그 밑을 통과하는 지하차도가 이제 갓 개통되어 안전대책이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 지하차도를 지나는 승용차들이 과속질주가 빈발하게 하고 있고 보행자와 주민들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이 없어 크고 작은 교통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행정당국의 무관심과 늦장행정으로 신호체계 등 안전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과 시민들을 사고위험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심지어 포미4차 새 아파트단지 완공후에 입주민 이사가가 끝났음에도 새 간선도로를 통과하여 지나가는 과속승용차 차량 때문에 이중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사망사고가 날 정도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스빈다. 주변 상가의 생업주민과 주변아파트의 보행자들이 사고피해를 당하면서 포미타운 주민들에게 큰 불안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포미타운 4차아파트 주변 입구에 있는 철길횡단 지하차도는 새아파트단지 건설후에 2개소가 새롭게 정비되어 건설되었고,그 중 하나인 백련대로변의 지하차도가 특히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포미4차 아파트단지에 입주민이 들어와서 입주가 끝났고 주변 도로교통환경 개선으로 교통수요가 새로 바뀌어 늘어나고 있지만, 용해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건설사와 관계당국이 교통신호체계 개선을 미루고 있어 지하차도앞 교차로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불안감을 더해주는 등의 주민생활 위해요소가 매우 큰 문제를 야기합니다.

포미타운 4차 아파트 앞 철길지하차도에는 철길지하차도 입구와 출구에 왕복2차선 지선 접속도로가 철로변 양쪽에 남북으로 이중 연결되어 개설되어있음에도 이중교차로 상에는 교통안전시설이 정비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고, 이중교차로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켜지지 않고 있어 행정당국의 안전의식 미비로 인해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미타운 4차 아파트단지 주민 입주가 끝남에 따라 포미타운 주민들의 생계활동 동선은 포미타운 상가촌에서 서쪽 호남선 철길을 넘어 백련마을 용해지구 전체로까지 넓어졌으나 신동마을-포미상가를 잇는 큰길에 고속도로에서 들어와 통과하는 승용차들의 저속주행을 유도하는 과속질주 방지시설이나 교통안전 시설이 없을 뿐만아니라 신호체계도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이중교차로 상에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이러한 결과,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교통사고로 죽어가고 있으며 생계에 막대한 지장과 손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만약, 인명피해를 가져오는 이중교차로가 정비되지 않는다면 주민들은 생명을 위협받고 생계에 큰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백련동 철길횡단 지하차도 간선대로 변에서 큰 길을 건너려는 보도통행자에게 그리고 자전거이용자에게 교통사고 위험은 아주 치명적이며 이에따라 대책마련이 매우 절실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포미타운 새 간선도로 개설에 따라 불거진 이 지역 새로운 교통안전 위해 요소를 관계당국이 나서서 진상을 파악하고 안전개선책을 마련해 줄 것을 목포시장과 시의회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2014.1.5
민들레홀씨

독자 의견 목록
1 . EmhgoCyKTp Bubbie 2017-06-29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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