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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빵꾸 똥꾸 목포 비전2010
이상국가,최영천 2010/02/08 17:46    

빵꾸 똥꾸 행정에 대한 반론

1. 잘사는 목포 건설
2. 국제적인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확충
3. 동북아 항만․물류 거점도시 기반 확대
4. 저탄소 Green City 조성선도
5. 원도심 활성화 기틀 마련
6. 함께 사는 복지사회 건설
7. 글로벌 인재육성과 예향의 문화․스포츠 창달
8. 고객과 성과중심의 선진 일류 시정 구현


정종득 시장은 1월 27일 열린 제282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시정 보고에서 목포의 미래와 꿈을 담은 2010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시정 운영 방안에 비전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아직도 100만 도시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한 것은 여론의 방향을 외부로 돌려 무능한 리더십 바퀴가 ‘빵꾸’날까 두려워서 인지 아니면 MB氏를 닮아 대마불사라는 구시대적 삽질경제를 추종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인구 100만의 서남권 광역도시 건설이라는 생뚱맞은 비전에 매달려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목포시의 일자리 창출 문제나 청소년 급식 문제, 교육문제 지속발전 가능한 산업 육성 등을 애써 외면하는 노심초사는 지켜보기 힘들다.

전라남도 인구가 모두 합해서 190만 인데 서남권 행정구역 통합하면 100만 된다고? 목포가 25만 턱걸이에서 얼마나 정체돼 있는지 모른다는 말 아닌가?
기왕에 나온 말이니 하나하나 짚어보자.

1. ‘경제 활성화로 잘사는 목포건설’
경제위기 이후 지역성장 잠재력을 선도할 수 있는 목포시 4대 신성장 동력산업인 조선․세라믹․신재생에너지․고기능성 식품산업의 특화 육성 및 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연관효과를 극대화해 나간다.
조선 산업은 이미 사양화 산업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모른다. 큰일이다.

2. ‘국제적인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확충’
목포경제를 이끌 관광산업에 관한 다양한 사업들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5대 권역별 유․무형의 고품격 관광인프라를 확대하고 체류형․체험형 내․외국인 선호형 관광상품 개발등 관광정책의 글로벌화 전략을 추진한다.

요트장 하나 만들어 놓고 국제적 해양도시? 그리고 내항에다 민자로 요트관련 산업 유치한다면 -결국, 어선들은 딴 데로 옮겨가야 하는데-선창경제는 직격탄을 맞는다. 덩그러니 수십억 들여 요트장만 지어 놓으면 실업자된 시민들이 ‘나는 언제 요트타고 놀러 갈까’하고 희망을 가슴에 안고 복권이나 긁으라고!! 웃기는 리더십이다.

3. ‘동북아 항만, 물류 거점도시 기반을 확대’로
「목포대교 건설』지금도 끝나지 않은 이유-예산이 없어서/
인천대교 건설- 이미 끝남/예산이 남아 돌아서? 천만에.
민주당이 여당일 때도 유력한 정치인들이 무얼 했더라. 또 여당일 때 여당 소속 의원 단체장들은 뭘 했더라.
『목포항 개발사업』과 함께 정기항로개설 및 물동량 확보를 적극 추진하여 육해공 SOC의 확충과 활용도를 높여 나간다.
상하이 항로 몇조금이나 갔나? 장밋빛 청사진에 속아 거기에 투자했던 지역 투자자들은 어쩌고.

4. ‘저탄소 Green City 조성’-무식한 삽질 리더십의 전형
도시 숲 및 공원 확충으로 푸르고 쾌적한 녹색도시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정책과 맑은 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깨끗한 수질보전 정책을 강화해 나간다.
이 정책은 분명히 TV도 안보고 만든 공약 분명함. 도시 숲 및 공원 확충이 그린시티라고?
기가 찬다.

5. ‘원도심 활성화 기틀 마련’-
이제까지 뭐하고서 이제 기틀마련 재선의 기간이 짧았단 말인가?
온통 ‘때리 뿌시고’ 새로 짓는다고? /서울 어디서 많이 한 내용인데 목포의 특색은 찾아보기 힘들고-

구) 중앙시장 주상관 복합건물 재건축사업, 대성지구 공동주택사업, 서산․온금지구 재개발사업, 용해2지구 및 백련마을 택지개발 등 뉴타운 건설과 재건축사업을 본격 추진. -
먼지 깨나 날리고 업자들은 살 맛 나겠군.-역시 업자를 위한 시장이 분명한가?

6. ‘함께 사는 복지사회 건설’로
2010년 예산의 33.55%(1,663억원)를 차지하는 복지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구현한다.
이것은 할 말 없음. 그렇다고 잘 한다는 것도 아님.

7. ‘고객과 성과 중심의 선진 일류 시정 구현’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행정』을 추진과 u-IT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확대 등 고품격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향후 현안 사업으로 무안․신안 등 인근자치단체와 「상생의 관계』를 구축하며, ‘서남권 공동발전을 선도해 갈 행정구역 광역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여튼 광역화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 또 임기내에 여론조사니 통합이니 하면서 여론분열에 행정에너지 낭비 안봐도 그림이다.

정종득 시장은 아직도 건설회사 사장인줄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간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새로운 발전의 틀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경인년이 목포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의회를 비롯한 자랑스러운 시민들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은 하면서도 내심 개발 업자들을 위한 정책으로 도시의 기능을 살리고 우리가 가진 역사, 문화, 공간의 자원을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으로 목포만이 가진 공간 회복, 내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골목 거리거리의 부활, 시민들의 에너지를 결집해서 잘사는 가정 잘사는 동네로 탈바꿈 시킬 구체적인 비전을 다시 내놓기 바란다.

그렇게 못하겠다면 시민들이 다른 대안을 찾게 될 것이다.


독자 의견 목록
1 . 이렇게 바꿔서 읽어주십시오 이상국가,최영천 2010-02-08 / 17:50
2 . 다음 시장은 시민 2010-02-15 /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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