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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대접? 웃기지 마라....굴욕, 치욕 스럽다.
바다21 2009/06/17 16:53    

노무현 대통령 방미에 국무부 차관보, 크리스토퍼 힐 최고위급 인사 영접을 푸대접이라고 씹었던 찌라시 걸레 조중동 왜 침묵하는가. 명바기 방미에 로라 윌스 의전대장 대리, 앤드류스 공군기지 대표가 영접했다. 이것이야 말로 치욕이며, 굴욕이고, 국가 망신이다. 푸대접이 아니라 “너! 뭐하려 왔냐?”는 비아냥거림이다.

찌라시 걸레 조중동은 이렇게 쓸 것이다. ‘영접 보다 내실’이라고...웃기지 마라. 백성을 개 껌으로 보는 짓거리 그만 하면 충분하다. 명함주지 않아도 한국 TV에서 많이 봤는데 기름 한 방울 나오지 않은 나라에서 비싼 기름 때가며 먼 미국까지 뭣 하러왔냐 이거다. 서울광장 성난 백성들을 보면서 히죽거리는 명바기 모습 보고 싶지 않다 이거다.

돌대가리 참모들이 써준 5자회담 입이라도 뻥긋 했는지 무자게 궁금하다. 그런데도 조중동 찬양일색이다. ‘기대 밖 환대’, ‘미셀-김윤옥 내조의 닮은 꼴’ 꼴값 떨지 마라. 16일 한미정상회담에서 오바마 연설문 중 일부를 소개하면 이렇다.

“미국과 이란의 관계를 감안할 때 간섭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생산적인 일이 아니지요. 미국 대통령이 이란 선거에 간섭하는 것은요. 제가 재차 말씀드리고 싶고 또 어제도 말씀드렸던 건, 전 평화적인 시위자들에게 폭력이 가해지는 걸 볼 때, 평화적인 반대표명이 억압받고 있는 것을 볼 때, 그것이 어디에서 일어나건, 그건 제가 우려하는 것이며, 미국 국민들이 우려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런 방식은 정부가 자국 국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또 제가 바라는 건, 이란 국민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열망을 표현하기 위해 정당한 단계를 밟아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정말 믿는 바는 이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거기서 과거에 벌어졌던 국제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적대적인 자세들에 대해 의문이 있다는 것이며, 또 더 큰 개방성과 더 큰 토론을 보기를 원하고 더 큰 민주주의를 보기를 원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향후 며칠, 몇 주에 걸쳐 전개 되가는 방식은 궁극적으로 이란 국민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만, 제가 강력히 지지하는 보편적인 원칙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억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란은 한국을 지칭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굳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런 연설을 하는 이유로 걸레 찌라시가 말하는 내실이라면 내실이다. 치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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