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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행동하는 양심
바다21 2009/06/15 17:13    

DJ의 ‘행동하는 양심’ 발언으로 시끄럽다. 청와대. 한나라당. 이회창까지 나서 거품을 문다. 예상 대로다. 그런데 한 가지 웃기는 대목이 있다. 교시를 내렸단다. 저들의 수준에 딱 맞을 법하다. 주식회사 명박민국 사장이 내리는 교시만을 기다는 저들이기에 말이다. 그리고 교시는 장로나 권사에게 잘 어울린다.

절에 가면 연화심 으로 통하니 어쩌면 권사도 아닐지 모르지만, 어쨌거나 저들의 수준에 맞추려니 글이 두서가 없는 듯하다. 전직 대통령의 서거로 국민이 공황상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남북관계는 대결 일변도로 가고 있다. 이에 DJ께서 충언을 했다. 그런데 마침 기다렸다는 듯 물어 뜬 는다.

이것이 표현의 자유다. 언론의 자유다. 민주주의란 말이다. 그런데 10년 세월 쌓아온 민주가 유린당하고 있다. 섬뜩한 경찰 폭력과 지적 유희를 즐기는 검찰, 권력에 봉사하는 언론에 의해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있다. 그런데도 저들은 ‘민주’를 참칭한다. 그 더러운 입 다물어 주기 바란다.

누가 뭐라고 해도 너희들은 아니다. 민주주의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너희들에게는 없다. 그래서 너희들 지금 독재로 회군하고 있지 않는가. 그 사실에 백성이 분노하고 있다. 인정하지 않으려는 그 오만과 독선이 너희들을 몰락으로 몰고 갈 것이다. 이는 역사가 증명해 왔다.

더 늦기 전에 국민의 뜻을 헤아리고 국가 지도자의 충언에 겸손하길 바란다. 바람은 잠시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태풍 앞에서는 속수무책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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