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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나 지금 떨고 있니...
바다21 2009/04/29 11:15    

상대에 대한 콤플렉스 또는 비교적 박탈감에 대한 극복 등을 해학적으로 풍자해 뜨고 있는 코미디가 있다. “참~쉽죠잉”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낸 개그콘서트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의 행태를 보면 “참~쉽죠잉” 의 개그콘서트를 보는 느낌이다. 엘리트 집단을 자처한 검언의 콤플렉스와 박탈감은 물론 노무현으로부터 나온다.

하여 어떻게든 봉화마을을 난사시켜야 한다. 철저하게 죽여야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것이란 계산이 깔려있다. 그래서 지기이며, 후원자인 박연차, 강금원을 사살한 것이다. 그리고 확인 사살을 위해 노무현을 검찰로 소환하고 있다. 한줌의 권력 앞에 苟合取容 하는 저들의 비열한 굿판은 허접한 선무당 꼴이다.

죽을힘을 다해 빨갱이 좌파로 몰아부처도 국민들은 요지부동이다. 북한이 미사일을 쏴 올렸는데..., 북한 군부의 강경한 발언에도 서울은 평화롭다. 아무리 주문을 외워도 “비비디. 바비디. 꽝” 이다. 결국 초등의 수준으로 돌아와 빨랫줄에 이불을 널어놓고 먼지를 털 수밖에 없는 검언의 코미디는 이제 막장을 달리고 있다.

“참~쉽죠잉”로 시작한 코미디는 내일이면 결국 빈 가방으로 끝날 것이다. 역사의 시침은 이미 21세기 후반을 향해 치닫고 있다. 하지만 무모한 저들의 의식수준은 유아기적 그대로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할 일이 남아 있다. 지식수준은 꼭짓점에 닿아있다. 그러나 사고의 모자람. 바로 우리들이 할 일이다.

노무현! 권력을 버려버린 대통령이 아니었던가, 그 가치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지금 저들은 오히려 두려움에 떨고 있을 것이다. 시작부터 빈 가방 이였는데 과연 무엇으로 채 운단 말인가..., 검찰 기다려라 당당한 노무현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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