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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스런 도시 용산
바다 2009/02/02 23:44    

MB의 폭력 살인 진압으로 아까운 경찰관 1명과 선량한 국민 5명 사망, 원인규명 나선 검찰 망루에서 살아남은 철거민 구속, 명바기 원탁에서 사과 한마디 없이 김석기 내정자 철회할 때 아니다 선언, 검찰 즉시 화답 석기 진압지휘 했다는 증거 없음. 석기 국회출석 정당집행 이라고 강변하다, 진압계획 자필서명 문건 들이밀자 그때야 보고받은 것 자체가 승인이라고 시인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찰은 석기 소환계획 없다고 잘라 말함.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는 유감스런 도시 용산참사, 국민이 6명씩이나 죽었는데 불법시위 원칙적 대응(?) 떠벌이며 유감도 사과도 책임지는 놈도 없는 명바기 정권,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면서 그 원인과 책임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꺼내지 않은 명바기의 오만, 노무현 정부의 원칙과 상식을 그렇게 저주하던 네놈들이 법(?)을 말 할 염치가 있는지 참으로 웃기는 코미디 일뿐.

그래 네놈들이 말하는 원칙(?) 그 지랄 같은 원칙이라는 것이 종부세 다시 돌려받는 것이지. 몇 사람의 강부자를 위해 알아서 챙겨주면서 힘없고 빽없는 백성들은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지. 그러면서 죄 없는 소크라테스를 끌어들여 악법도 법이라는 명제를 들이대고 있지. 악법(?) 당연히 지켜야지 하지만 힘없는 약자에게만 적용 하니까(?) 문제라 이거지. 네놈들이 말하는 원칙(?) 힘없는 백성들 밟아버리는 거잖아.

권력 앞에 기어 다니면서 말이지. 떡찰로 얼룩진 것도 모자라 이제는 명찰을 달았으니 기생은 정확히 한 모양. MB의 한마디에 석기에게 면죄부를 줘 버린 명찰의 낯 뜨거움. 하지만 썩은 명찰 안에도 정직은 살아 있지. MB를 향하여 “겸손 하라”고 경고하며 물러난 박영관 제주지청장의 용기 있는 외침.“현 정부의 역주행이 부끄럽다”며 사표를 던진 박재영(40) 판사의 당당한 결단은 그래서 신선한 충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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