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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왜 이러는가, 아마추어같이
바다 2009/01/13 15:34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10년 만에 골프채를 잡았다. 물론 필드는 아직 꿈도 꾸지 못하고 있지만 시간 날 때면 연습은 게을리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어색한 어드레스와 싱으로 인해 빈 땅을 치기 일쑤지만 그래도 다시 골프채를 잡을 수 있어 다행이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사실 골프는 일부 사람들의 전유물로 사치스러운 운동으로 통했다. 하지만 지금은 대중화된 스포츠임에 틀림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의 골프(?) 문제가 되는 이유는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물론 당사자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문제될게 없다는 주장에 동의를 한다 하더라도 하필 오럇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처 매고 말았으니 할 말이 없게 되었다. 입법전쟁(?) 휴식의 변명도 시름하고 있는 국민들을 설득하기에는 턱 없이 옹색하다. 정보당국과 조/중/동 그리고 한나라당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텐데.

일반 국민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당신들은 국회의원 나리들이다. 국민이 압도적으로 당선 시킨 이유는 국민의 편에 서서 정치도 경제도 잘 하라는 뜻일 터이다. 그런데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권력을 1%들만의 세상을 위해 휘두르고 있는 MB 휘하의 일당들, 바로 며칠 전 휘하의 일당들과 싸우는 당신들의 훌륭한 저항은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그런데 그 박수가 골프라는 이름으로 비난받고 있으니 도리가 없다.

민주당 당신들이여! 혹여, 승리의 기분에 취해 있다면 당장 집어치우기 바란다. 아직 산은 높고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하다. 정권을 잡았으니 지들 맘대로 하겠다는 저들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잔인 할 만큼 극악무도한 저들의 야욕이 하나씩 들어나고 있다.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일제고사 거부로 파면당한 교사가 그렇고 미네르바 구속이 그러하며, 제2롯데월드 건립이 그렇다.

이렇듯 저들은 세상을 거꾸로 움직이려 한다. 교육마저도 색깔도 덮어씌운다. 지들이 말하는 고졸출신의 글 나부랭이가 무서워 미네르바를 구속시켰다. 그리고 전국방방곡곡에 삽질소리가 난무하는 민주 독재의 서막이 시작된 것이다. 이렇게 엄중한 시국에 민주당 당신들은 왜 이러는 가,
아마추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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