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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굿판은 시작된 것인가(?)
바다 2008/09/11 15:38    

청와대 뒷산에 올라 국민들의 성난 민심의 소리를 들었다는 MB다. 즉, 반성을 했다는 이야기다. 과연 MB는 반성했는가(?) 그래서 민중의 힘을 두려워하고 있는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 국민과의 쌩쇼에서 밝혀졌다. 합법적인 집회는 보장하겠다고 MB는 말했다. 그럼 국민과의 쌩쑈는 합법인가(?) 노땡큐다. 야당에게 똑 같은 배려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MB가 주장하는 합법이란(?) ‘아마도 MB가 시키는 대로, 정부가 요구하는 대로’ 집회를 하라는 것이다. 이는 KBS 장악 음모처럼 국민들의 심장 띄는 소리마저 MB 맘대로 수술하겠다는 뜻이다. 결국 잔인무도한 막난이들에게 완장을 채워 줌으로써 MB의 굿판이 시작되고 있다.

MB의 뜻을 거역한 죄로 지금 조계사 앞뜰에는 촛불집회와 관련된 분들이 피신해 천막 농성 중이다. 추석이 코앞인데 답답하다. 차라리 MB에게 협조하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차나무는 옮겨 심지 않다고 한다. 왜냐하면 성깔이 제자리가 아니면 스스로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즉, 선비의 모습을 닮았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득이 되면 의리고 뭐고 자리를 옮겨 앉고, 불리하면 기득권에 붙어 행세하는 세상이다. 조계사 앞뜰에서 MB와 싸우는 당신들이 그래서 존경스럽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경제, 경제를 외치며 죽을 맛인데 MB 혼자만 괜찮다, 괜찮다 주술을 외우고 있다. 그러면서 IMF의 원조 강만수를 무한신뢰 한다고 핏대를 세운다. 더 웃끼는 건 경제를 살리겠다며,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재개발을 추진하겠단다. 역시 토목공사 사장 다운 발상이다.

하기야 배운 것이 그것인데 국민이 뭘 더 바라겠는가, 허나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최소한 지켜야 덕목은 잊지 말아야 한다. MB의 편협한 종교편향이 바로 그것이다. 신앙의 자유 종교의 자유만을 주장하지 않는다. 그 종교를 비판하는 언론의 자유도 있다. 그러나 정부가 나서서 종교를 편 가르기 하는 짓은 그만 둬야 한다. 이는 어청수를 사퇴 시키는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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