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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사장 조사하면 다 나와?
아무리 조사해도 아무것도 안나와
바다 2008/08/11 22:49    

공영방송 KBS를 명박이 방송으로 만들려는 범국가적 차원의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검찰· 감사원· 국세청 등 명박이 시녀들이 나서서 국민의 방송 KBS를 지 입맛대로 요리하기 위해 초법적인 조치로 정연주 사장을 해임시켰다. 이는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고 10년의 정부를 부정하는 일이며, 언론 자유를 말살하는 치명적 독재라는 사실이다.

공영방송 장악이 초읽기에 들어간 8월6일 오전 11시 전국의 목회자 135인이 '방송장악, 네티즌 탄압 중단 촉구 목회자 135인 선언' 기자회견을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가졌다. © 대자보 임순혜

웃끼는 저들의 항변은 이렇다. “정권의 국정 철학과 국정 기조를 구현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조/중/동만 으로는 모자라는 모양이다. 역시 독재자들의 후예답다. 민정당이 그랬고, 신한국당이 그랬다. 그 후손인 한나라당이다. 지난 세월 우리는 민주주의 가치 언론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엄청난 희생을 치렀다.

그리고 21세기 초입에서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국민의 방송 KBS를 정권의 홍보기관으로 만들려는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에 섬뜩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며 언론 및 방송인들에 대한 모독이 아닐 수 없다. 저들의 손에 들려진 무딘 칼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뉴라이트 철부지들이 휘두르는 면도칼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KBS 정연주 사장에게 조사하면 다 나온다고 협박, 공갈 하면서 명박이 개들을 다 동원해서 조사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결국 철저하게 준비된 시나리오에 의해서 명박이 손에 피를 묻힐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국민은 결코 이번 KBS 사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행정소송에 민주주의 정의를 기대 보지만 그와는 별도로 최후의 1인까지 국민의 저항에 부딪칠 것을 명바기 정부는 각오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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