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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침묵만이 정체성이다
미친소 먹어도 됨
바다 2008/06/26 12:47    

촛불집회를 보면서 ‘뼈저린 반성’을 했단다. 그런 대통령이 국가정체성에 도전하는 불법시위를 엄단하겠단다. 대한민국 정체성이란(?) 최소한 국민들의 먹 거리에 국민들이 염려하는 것. 이것이 국가의 정체성이다. 더 나아가 국토의 근간을 파괴하는 토목공사 운하에 대해 국민이 침묵하지 않는 것 당연히 대한민국의 정체성이다. 국민 복지 괴멸 시키는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이 또한 조국 대한민국의 정체성이다.

백주대낮에 중국인에게 얻어맞고 초등학생을 잡아가고, 현역 국회의원을 연행하며, 물대포로 실명시키고, 여대생을 군화발로 짓이기는 것. 부시에게 선물로 미친소 드려오고, 일왕에게 머리 쪼아리는 것. 이것이 이명박 정부가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일 터이다. 공영방송 민영화로 국민들의 눈 가리고 귀 막으면 그만이다 이거냐(?)

노무현 때 광우병 위험하다고 대문짝만 하게 기사 올렸던 조/중/동 어디 있냐(?) 이명박 바지, 저고리 하느라 고생이 많다. 시궁창 냄새로 구역질나는 조/중/동 그 더러운 붓 그만 분질러 쓰레기통에 쳐 박아라. 삼성으로부터 떡값 받아 챙긴 떡찰이여, 명바기와 조/중/동 망봐주느라 연일 수고가 허사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광우병을 맑은 날 벼락 맞을 확률이라고 떠들고 있는 조/중/동 미친소 들어오거들랑 광고 마니 들어오겠다. “광우병 전무함 모래밭에서 바늘 찾은 것보다 광우병 확률 없음 그러하오니 백성 여러분 안심하고 미친소 먹어도 됨”이렇게 광고 하겠지(?) 발뱀“혹 머리통 송송 뚫어져 광우병에 걸려도 책임 없음. 걸린 놈이 입증하면 미국과 협상해서 알려 주겠음” 좋겠다. 조/중/동 시키들. 하지만 세상은 느그들만의 카르텔로 움직일 만큼 얇지 않음을 명심 하렸다.

새우깡에서 생쥐머리 나왔을 때 조/중/동 왜 이렇게 말하지 않았니(?) “경제도 어려운데 생쥐머리 나온 새우깡만 버리면 되지 왜 다 리필 하고 지랄이야” 이렇게 한줄 멋지게 썼으면 아마도 명바기가 광고비로 배터지게 챙겨 주지 않았겠나 싶으다. 이 쓰방새들아. 2만 달러 돌파하고 주가는 연일 상한선 때리던 노무현 때 세계 11번째 경제대국으로 성장 했었지 그 때 조/중/동 뭐라고 갈겼냐(?) 이렇게 씨부렁 거리지 않았더냐? “세계경제가 호황인데도 한국경제만 나쁘다고 완전히 바꾸어 보도했지” 그렇게 해서 배떼지 채우니 좋티.

강만수가 누가야 IMF를 불러온 장본인이다. 그런데 시방 미친소 조/중/동아 왜 한 줄도 쓰지 않니 정말 미친소도 웃을 일이다. 기름 값에 국민이 아우성이다. 각종 원자재 가격이 폭등한다. 서민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가 그러니 어쩔 수 없다”고 짖어 되고 있는 조/중/동 명바기 개시키들아

고소영, 강부자, 니놈들 2%만 이빨 쑤시면 그만이다 이거지. 98%는 그냥 니놈들이 흘리는 국물만 쳐 먹어라 이거냐? 조/중/동 아! 계속 그렇게 핥아라 그것만이 니놈들이 살 길이라면 개처럼 그렇게 핥아야지 어쩌겠니 니놈들의 승리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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