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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만평]진수희, 통큰 등꼴녀
우리는 대한민국은 혐오한다. 그래서 미국으로 이민간다
비사발 2010/08/26 20:52    


△ 성조기앞에 맹세


1967년 판문점으로 내려온 이수근은 ‘위장’간첩의 상징이었다. 당시 당국에 의해 위장귀순자로 발표되자 때가 때인지라 국민여론이 들끓었다. “위장간첩을 갈기갈기 찢어죽이자!” “망치로 쳐죽이자!” 어쨌건 망치로 때려 죽이거나 찢어 죽이지는 않았지만 그는 1969.7.2일 사형당했다.

그때부터 우리국민들은 ‘위장’이란 국가존립을 흔들 정도로 엄청난 범죄행위라는 사실을 알았다. 즉 그런자들과는 태극기 아래서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도 배웠다.

요즈음 우리국민의 가치관이 혼란스럽다. 이리떼 처럼 떼거리로 공직사회에 몰려 나온 ‘위장남’들의 출현에 몸을 도사릴 수 밖에 없다.특히나 60년대 당시 관제궐기대회에 나가서 “위장간첩 아무개를 찢고 쪼개부리자!!”라며 만세삼창을 부르기 까지 했던 이웃집 할아버지는 아예 문고리 걸고 통 바깥 출입도 않고 계신다. 보복이(?) 두렵다는 것이다.

경찰청장을 노리는 조현오, 문광부 수장을 노리는 신재민, 국세청장을 노리는 이현동, 지경부 장관자리에 눈독을 들인 이재훈. 이런 사람들은 MB의 충성스런 땡칠이로는 안성맞춤일지는 모르지만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직자로는 부적격자다. MB에게는 축복일지라도 국민들에게는 대재앙이 된다.

이것도 부족했던지 대한민국은 사람이 살 수 없는 나라라고 국적을 파서 미합중국적으로 딸을 귀속시키고 서민들이 ‘등꼴 빠지게 돈모아 만들어 놓은 건강보험료’를 슬쩍 빼내서 미국적의 딸 치료비로 쓴 ‘등꼴녀 진수희 내정자’가 보건장관을 노리고 있다는 것은 완죤한 코미디다.

비판이 없는 사회는 발전이 없습니다
비 사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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