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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만평]박우량군수,뱅치의 계절(?)
반에 반쪽짜리(?) 군수 박우량
비사발 2009/07/10 22:14    



△ 향우회원들에게 병치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박우량신안군수


하남 부시장 시절 그린벨트 내 이축허가와 관련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로 기소되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경력이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 “직무수행 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성적이 극히 나쁜 사람, 파면ㆍ해임ㆍ정직에 해당하는 징계의결이 요구되고 있는 사람,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사람에 대하여는 직위를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는 지방공무원법 제65조 조항에 의거, 직위해제되었었다.

그후 만만한(?) 신안군수 재보선 선거에 출마하여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 영예을 안았다. 그 박우량군수가 친인척을 시켜 지난달 신안병어축제 시기에 재경 향우회원들에게 병어 100여 상자(시가 650만원 상당)를 선물한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또 검찰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실로 밝혀지면 병치를 받은 재경신안군 향우회원들은 650만원의 50배인 총 325,000,000원의 벌금을 감내해야 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신안군민들은 “군수 본인이야 깜악소를 가건 말건 상관없지만 기왕 주는 뱅치를 어째서 직접선거권도 없고 서울서 잘먹고 잘사는 향우들한테만 주고, 고향땅 지키고 살고 있는 노인들 한테는 안주냐? 촌놈들이라고 차별하는 것 아니냐? ‘우량’이한테 ‘우롱’당했다”또 일부 어민들도 “병치만 생선이냐? 새우도 있고 민어도 있는데 왜 병치만 사주냐? 어차피 막가는 선거판에 선물용으로 꼭 병치만 사냐고요 ?”라고 불만들을 토로.

비판이 없는 사회는 발전이 없습니다
비 사 발


독자 의견 목록
1 . 내 뱅치 좀 사줬다고 느그들이 지금 씹냐? 뱅치장사 2009-07-11 / 10:32
2 . 워째 멸치는 안사주냐고요? 당연하지 2009-07-14 / 18:33
3 . 미꾸라지도 선거용 선물로 괜찮은데... 미꾸라지 2009-07-25 / 10:40
4 . 붕어 좀 사주쇼 군수양반! 붕어장사 2009-07-28 /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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