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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만평] 상갓집의 반란군
나는 용서하고 사랑했노라 -전두환-
비사발 2009/02/18 16:04    



사냥꾼으로 날릴 때의 전씨

생전에 실천하는 양심으로 추앙받으며 고결한 삶을 살으셨던 고 김수환 추기경의 상가에 이런저런 조문객들이 조문을 왔다.

YS는 “나 단식할 때 밥먹으라고 하셨다.”, DJ는 “나 감옥살이할 때 영치금을 넣어 주셨다”고 회고했다.

그런데 반란군을 이끌고 12.12하극상을 일으키고, 80년 광주에서 국가전복을 기도하며 내란으로 수많은 양민을 학살해서 ‘한국판 킬링필드’를 연출한 범죄전력이 있는 전두환도 상가집에 나타나서 그의 저의가 궁금하다. 더군다나 지금 캄보디아에서는 킬링필드 전범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당시 고 김 추기경께서는 전두환에게 “서부활극을 보는 것같다. 총을 먼저 뽑으면 이기지 않느냐?”고 힐책을 했다고 한다. 아마 전두환은 지금 이런 소리가 하고 싶지 않을까? “추기경님! 나 한참 잘 나갈 때 당신이 나를 씹었지만 나는 용서하고 사랑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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