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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만평] 이봉화, 통 큰 작업녀
여장부(?)는 차관을 꿈꾸다
비사발 2008/10/10 19:40    



△ 돈 다음은 권력이라고요 호 호 호


대한민국 복건복지부차관 이봉화(여)님에 대한 사퇴 압력이 각 처에서 일고 있다.

이유는 이렇다. 강남에 살며 시가 20억원에 달하는 주택 3채를 보유한 봉화님이 차관임명을 하루 앞두고 자경확인서와 함께 몇 푼(?) 안 되는 ‘쌀소득보전 직불금’을 타먹겠다고 신청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직불금 신청의도가 불순하게도 농지위장매입을 숨기기 위해 자기가 직불금을 직접 받아가는 시나리오로 완전범죄를 시도했다는 것. 그리고 이 작업은 신랑과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해명을 했다. 수준급 ‘작업녀’ 다운 솜씨다.

이명박 대통령이 데려온 그녀는 ‘S라인(서울시)’ 인맥으로 이명박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위 인수위원을 지내며 꾸준히 권력 접근을 시도한 그녀가 발칙하기 까지 하다는게 국민여론이다. 돈과 권력을 다 가지려 했다는 것이다.

도대체가 선거 중에 혹은 취임 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지며 코가 걸렸으면 이같은 수준 미달 애들에게 계속 보은의 감투를 던져 줘야 하는지 이명박 대통령이 참 안타깝다.

비판이 없는 사회는 발전이 없습니다
비 사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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