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6년 9월 12일 월요일
손님 안녕하세요.



갈치낚시, 가을에 접하는 별미


 졸음운전,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
 완강기 사용법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방..
 기획공연 연극『난영』 공연
 일본역사테마기행
 삼학도 문화제전 사진모음
 해남군립예술단 성인합창단 신규..
 2007 삼학도문화제전 행사진행표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
 도둑은 수천이라도 잡아야 하며 ..
 함평군립 미술관 건립 추진을 충..
 "왜"함평군은 군민의 눈,귀,입를..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
 뉴스 없는 뉴스를 전하는 최일구..
 현재의 공중파가 조중동 방송이..
 mbc가 있어서 방송이 산다.
 용산이 사라졌다
 문화방송은 변하지 않았다
미디어 광장


둘로스 목사님께 - 장용기 기자입니다.
장용기 2006/03/07 10:31    

┗━ 관련 기사목록
ㅁ 방송, ㅎ신문, 정신 차려 !
목포 mbc 장용기 기자입니다.
목포 MBC와 장용기 기자님께





둘로스 님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지적 잘 읽었습니다.

둘로스님의 의견을 존중해 실명을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둘로스님의 신분을 밝히는 것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마치 이 문제가 기자와 일반 논객과의 논쟁으로 비쳐질 수 있는 오해를 미연에 차단하자는 뜻도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둘로스 목사님! 지적하신글 잘 읽었습니다.
때로는 통렬하게 때로는 개인적인 감정까지 담긴 솔직한 글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둘로스 목사님께서 반박하신 글의 논점은 크게 세가지로 요약된다고 생각됩니다.

1)첫째 지난해 4월14일 보도한 목포시장 보궐선거 당시 후보 여론조사 관련한 불공정 보도 문제

2)두 번째, 기자로서 자질을 갖추지 못한 저에 대한 분노와 질책.

3)세 번째, 당시 공명선거 실천 기독교대책위원회공동대표가운데 한분 목사께서 특정후보 사무실 개소식에서 했던 축사행위는 기독교계의 오랜 관행인데도 부풀렸다는 사실을 강조한 점 등입니다.

첫번째 제기하신 불공정보도 부분에 대해서 저도 당시 일정부분 보궐선거 취재에 관여했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따라서 목사님께서 불공정 보도사례라고 지적하신 당시 보도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는 지난해 2005년 4월 14일 데스크 시간에 방영됐던 보궐선거 후보들의 여론조사 결과 관련 기사입니다.

(네티즌께서도 좀더 자세하게 보시려면 목포문화방송 홈페이지 뉴스데스크 동영상에서 해당 날짜를 클릭하시면 당시 보도 내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ANC▶
오는 30일 목포시장 보궐선거를 보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출마예정자의 우세속에 열린우리당과 무소속 후보가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먼저 000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후보지지도에서는 민주당 정종득 출마예정자가 26.5%로 가장 앞서있습니다.
다음은 17.5%를 기록한 무소속 김정민 예비후보, 16.2%의 지지율을 보인 열린우리당 정영식 출마예정자 순입니다.

그러나 지지후보가 없다는 부동층이 39.8%에 달해 3파전으로 치러질 목포시장 보궐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당선가능성에서도 민주당 정종득 출마예정자가 26%로 다른 두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참고로 정영식 13.2, 김정민 10.2)

인물적합도에서는 민주당 정종득씨가 23%, 열린우리당 정영식 17.2, 무소속 김정민씨가 16.7%순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선가능성과 인물적합도에서도 판단을 보류한 응답자가 40%이상을 넘어, 이번 목포시장 보궐 선거 결과는 투표율과 부동층 표심의 향방에 좌우될 전망입니다.
MBC 뉴스 000입니다.///

우선 후보별 지지도 편차에 따른 영상편집의 문제점을 꼬집은 둘로스 목사님의 섬세하신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항목인 후보지지도 조사결과입니다.

당시 민주당 정종득 후보는 26.5% 인데 정 후보는 영상을 크게 하고 무소속 김정민 후보 (17.5%)와
열린우리당 정영식 후보 (16.2%)간에 1%포인트 차이가 난데도 후보 그림 크기를 똑같이 편집하는등 불공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희들의 실수를 인정합니다.그러나 자막으로 분명하게 지지율을 나타내는 등 목사님의 지적처럼 특정 후보를 의도적으로 부각시키고 낮추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두 번째 항목인 당선가능성 조사결과를 보십시요

정종득 26%, 그리고 기사 내용에는 없지만 열린우리당 정영식 13.2, 무소속 김정민 10.2%라는 후보영상과 함께 지지도 자막이 나갔습니다.

여기서도 2위 정영식 후보 3위 김정민 후보 간에 3%포인트 차이가 났지만 그림 크기는 똑같았습니다.
마지막 인물적합도 조사 항목에서도 2, 3위간에 그림은 똑 같았습니다.

물론 왜 1위 그림만 크게 했느냐고 지적하셨는데 만약 그림 크기를 후보별 지지도 비율로 편집 했다면 후보에 따라 2배에서 2.5배의 차이가 나는 두 번째 조사 항목에서는 (인물 적합도 ==> 정종득 26, 정영식 13.2, 김정민 10.2) 어떻게 후보 영상 그림이 편집돼야 했을까요?

영상처리와 관련해 당시 이들 세 후보 캠프의 항의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둘로스 목사님의 지적은 선거방송의 경우 영상 등 세세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주문으로 알고 선거방송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2) 목사님의 두번째 지적입니다. 기자로서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하시고 저에 대한 분노와 질책입니다.

먼저 특정후보 사퇴여부를 질의한 내용등은 뚜렷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00교회 분열 사건을 질의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쨋든 목사님께서 마음이 크게 상하시고 공분하셨다고 질책하신 대로 당시 공명선거에 임하셨던 분들에게 저의 신중하지 못했던 부분은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저도 당시 크게 불쾌한 마음이 있었다는 점을 설명하고 바로 이러한 점들이 쌓이면 오해와 편견을 낳을 수고 있다는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먼저 그때 당시 취재 과정부터 차분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4월 6일로 기억이 납니다. 기독교 목사 80여명이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당시 기자회견을 보도 내용을 첨부합니다.

◀ANC▶ <2005년 4월6일 데스크 단신>
목포 기독교 목회자들이 이례적으로 깨끗한 목포시장 선거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00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
목포 기독교 목회자 80명이 참여한 공명선거실천 기독교 대책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시장보궐 선거에서 비방과 음해, 돈 선거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후보들의 공정한 경쟁을 촉구했습니다.
MBC뉴스 00니다.///

목사님께서는 80명의 기독교 목회자가 참여한 공명선거 실천 대책위원회 기사를 취재하지 않으셨다고 지적하셨으나 관련 기자회견 기사를 데스크 단신으로 분명히 처리한 사실이 있습니다.

둘로스 목사님께서 당시 제가 쓴 기사가운데 배경에 또 의문을 제기하실까 봐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이전에는 목포에서 단체장 선거와 관련해 기독교계 차원의 공명선거 관련 대책위원회가 없었는데 왜 지난해 시장 보궐선거 당시에 갑자기 만들어졌는지 기자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관심사였습니다.

인정하시지 않으시겠지만 대책위 출범사실을 놓고 대책위가 당시 특정후보를 보호하고 지지하고 있지 않느냐는 항간의 소문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둘로스 목사님께서도 일부 목사님들이 과거 목포시장선거에 관여했다고 지적하셨듯이 세간에서는 또다시 보궐선거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등 또 불거질지 모를 일부 목사들의 선거 개입을 차단하기 위해 대책위가 만들어졌다는 소문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대수롭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종교단체들의 과도한 선거 개입은 별로 좋게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종교인들이 차라리 선거에 개입하려면 공정이나 공명이라는 허울을 벗어버리고 공약이나 정책 인간성 등 무엇 때문에 이 후보를 지지한다는 확실한 의견제시가 더 솔직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불쾌했던 것은 기독교 대책위가 펴낸 소책자였습니다.

십 몇 쪽짜리 소책자와 유인물 서두에 공명선거 기독교 실천운동 서약식에 지역 신문사 편집국장과 방송사 보도국장도 함께 참석해 서명을 해야 한다는 문구였습니다.

아주 불쾌했습니다. 이 분들이 소문대로 지역 언론을 불공정보도의 주범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생각에 미치자 특정후보를 보호한다는 항간의 소문이 틀린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책위 누군가에게 항의를 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차라리 검찰 지청장과 선관 위원장인 목포법원장 그리고 경찰서장을 불러 서명을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고요. 그리고 선거과정에서 불공정 보도를 한 언론사를 이들 사법당국에 고발하면 될 것 아니겠느냐 하고요.

오직했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언론을 마치 불공정보도로 몰아부치는 듯한 뉘앙스에 불쾌한 생각은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공명선거 실천 기독교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목사님가운데 한분이 특정후보 사무실 개소식때 축사를 했다는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아래 내용이 당시 제가 쓴 기사입니다.

(공명선거실천 기독교대책위 공정성 문제)
2005년 4월 7일 데스크

목포 기독교 목회자 80명등으로 구성된 목포시장 공명선거실천 기독교 대책위원회의 공정성에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5일 구성된 "공명선거 실천 기독교대책위원회" 공동대표 4명 가운데 한 명의 목회자가 지난 2일 무소속 김정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때 축사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축사배경에 궁금증을 낳고있습니다.

이 기독교단체의 집행위원은 당시 공동대표의 김정민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축사는 공명선거를 해치지 않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행해진 것으로 문제를 삼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나서 4월 16일 시장후보 초청 서약식 준비과정에 00교회 내분관련 이야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적절하지 않고 신중하지 못한 발언으로 여겨집니다만 당시 저의 불쾌했던 감정도 감정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이 느꼈을 불쾌한 감정은 외면하고 자신들이 느낀 불편만 크게 강조하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둘로스 목사님의 충고를 깊이 받아 들입니다. 아무리 불쾌하더라도 한번 내뱉은 말은 주어담지 못하고 또 다른 사람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렵니다.

3)마지막 세 번째, 당시 공명선거 실천 기독교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운데 한분 목사께서 특정후보 사무실 개소식에서 했던 축사행위는 기독교계의 오랜 관행인데도 부풀려 기사를 쓴 것은 아주 나쁜 기사였다고 강조한 점입니다.

둘로스 목사님 이 지적에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계의 오랜 관행이라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 목사님이 공명선거 실천단에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축사를 하시든 지지 발언을 하든 전혀 문제 삼을 이유도 없습니다.

단지 공명선거를 실천하자고 만들어진 기독교 대책위원회를 대표하신 분 아닙니까?

내용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도 거기에서 그목사님이 특정 후보를 밀어 당선시키자고 하셨을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분을 칼 같이 지적하시는 둘로스 목사님께서 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기독교계의 오랜 관행이라는 말씀을 하시는지요.

개인 자격이었다고요? 천만에요 아닙니다.
기독교 대책위나 둘로스 목사님께서는 개인자격으로 참석하셨다고 할 지 모르지만 저희들이 보기에는 당시 그 목사님은 분명하 공명선거 실천 기독교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자격을 가진신 분이었습니다.

2005년 3월15일 기독교 대책위원회가 발족이 됐지 않았습니까?

당시 특정 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이 언제였습니까?
발족된 지 17일이 지난 4월 2일 이었습니다.

발족 전이었다면 혹 모르지만 대책위가 발족된 뒤였다면 개인 자격일까요? 단체의 대표 자격이었을까요? 여기에다 개소식 축사는 내용을 떠나 공정성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경실련이나 환경단체 등 공명선거 실천단을 조직한 시민단체의 공동 대표가 선거에 출마한 친구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면 목사님은 어떤 자세를 취하시렵니까?

목사님께서도 제가 개인적으로 결김에 내뱉은 말을 목포mbc 기자 자격 즉 공인의 자격으로 지적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사물을 보는 잣대는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공평해 질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전국시대 굴원의 시 한구절이 생각납니다.

"新沐者 必彈冠(신목자 필탄관)이요
新浴者 必振依 (신욕자 필진의)라"

"새로 머리를 감은 자는 반드시 갓(모자를)을 털어서 써야하고 새로 몸을 씻은 자는 반드시 옷을 털어서 입는다" 라는 말입니다.

또 "배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쓰지 말고 외(참외)밭에서는 신발 끈을 고쳐매지말라"는 우리 속담도 있습니다.

이 말들은 직책과 직분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고 오해받을 만한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제가 목포시청을 출입하기 전에 "목포포럼"이라는 시민단체 회원 활동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시청을 출입하게 되면서 저는 출입기간 동안 회원신분 정직을 요청했습니다.

만약 목포시와 포럼간의 갈등기사를 쓸 경우 자칫 같은 회원이라 특정 집단 편에 섰다는 오해를 받기 싫어서 였습니다.

일각에서는 우리힘닷컴과 목포mbc가 한판 붙었다는 듣기 거북한 이야기도 들립니다.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다같이 잘해 보자는 취지에서인데 왜 양편으로 갈라 놓기를 좋아 할까요.

일단 이곳을 통해 당시 저의 심경을 털어 놓으니 한편으로는 가뿐하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끝으로 제가 쓴 기사나 사고, 행동이 모두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물을 공평하고 정직하게 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또 지방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둘로스 목사님께서 생각하시는 분명한 전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어디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감시와 견제가 있다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건투하십시요....

독자 의견 목록
1 . 목포mbc장용기 기자의 열린 마인드가.. 만다라 2006-03-07 / 17:07
2 . 먼저 추천 한 방! 차분히 정독하구요 우성아파트 2006-03-07 / 20:02
3 . 그럼요! 용자 기자 2006-03-07 / 22:48
4 . 사회 발전의 과정 한용현 2006-03-08 / 09:16
5 . 만나면 좋은 친구 목포시민 2006-03-08 / 10:58
6 . 타당한 반박입니다 도토리 2006-03-08 / 15:02



의견글 쓰기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글쓴이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뉴스 없는 뉴스를 전하는 최일구 기자/아찌 2011. 02. 23
  현재의 공중파가 조중동 방송이다/아찌 [1] 2009. 11. 22
  mbc가 있어서 방송이 산다./최기종 [58] 2009. 06. 05
  용산이 사라졌다/아찌 [1] 2009. 02. 22
  문화방송은 변하지 않았다/아찌 [1] 2008. 07. 04
  한국 방송의 개발찬가/아찌 2008. 02. 13
  공영방송의 직무유기 /아찌 2007. 12. 01
  광주전남민언련 <18기언론학교>수강하세요!/광주전남민언련 2007. 11. 08
  MBC 뉴스데스크를 안 보기로 결정하기까지/아찌 [10] 2006. 04. 13
  언론사의 선거공보물 장사 도를 넘었다./유권자 2006. 03. 31
  공정선거와 지역언론의 선거보도/한용현 [2] 2006. 03. 23
  장용기 기자님께/둘로스 [4] 2006. 03. 07
  → 둘로스 목사님께 - 장용기 기자입니다./장용기 [6] 2006. 03. 07
  목포 MBC와 장용기 기자님께/둘로스 [11] 2006. 02. 28
  목포 mbc 장용기 기자입니다./ 장용기 [7] 2006. 02. 24
  딸 랑 딸 라 -- 앙, 항도신문/둘로스 [205] 2006. 01. 16
  또, 목포 MBC.../시민의 힘 2006. 01. 14
  목포문화방송의 연중 캠페인/아찌 [5] 2006. 01. 05
  ㅁ 방송, ㅎ신문, 정신 차려 !/둘로스 [5] 2005. 04. 21
  지역에서 언론이 지켜야할 가치에 대하여/율전 [10] 2005. 04. 18
우리힘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2003 인터넷신문우리힘닷컴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Tel : (061) 277-5210 / Fax : (061) 277-5290
신문 등록번호 : 전남 아 1 등록일 : 2005.08.11 발행인 : 김은정 / 편집인 : 오승우 54.196.9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