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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 목포시의회를 방청하고 나서 목포공노조 자게(펌) 2007/6/9 3792


    일찌기 이런 경우는 없었다.
    방청권은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권리인데 무슨 이유로 방청을 제한하는가?
    오늘 방청중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방청을 저지한 것으로 인해 소란이 일지 않았는가? 시의장과 시의회 관련 공무원들의 자의적인 판단이 시민의 정치참여의 권리와 알권리보다 우선하는 가치인가?

    시의장의 '의원들의 소신있는 결정을 위해 시집행부와 시민들을 퇴장'시킨 것도 이해되지 않는다. 시의원들이 자신의 소신을 시장이나 방청객이 있으면 표현할 수 없다는 말인가?
    시민이나 시공무원의 앞에서는 자기가 판단하는 정책에 대한 소신을 드러내고 나타낼 수 없는 제8대 의회의 한계를 스스로 드러낸 것에 다름아니다.

    아침 9시이전부터 수백명의 공무원을 시의회에 배치시킨 것이나
    의회 방청석을 미리 한석도 없이 차지하고 앉아있는 여공무원들을 보고
    마치 유신시대로 회귀한 것이 아닌가 하는 비참한 생각이 들었다.

    오늘 목포시는 소란과 어수선, 직무유기와 날치기 이런 단어들이 머릿속을 오가게 하는
    복잡다난한 날이었다.
    그곳에 목포에 대한 희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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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CeruleanB
  • 2009-09-14/13:42:34
    개가 주인을 무는 격.
  •   차선미
  • 2018-04-21/17:40:53
    내가 꾸며낸 목포 점령 날치기수법이지롱 메롱



     댓 글 달 기     ::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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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목포시의회를 방청하고 나서 (2) 목포공노조 자게(펌) 2007/06/09 3793
    2  [해양음악분수]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51) 목포지역 시민단체 2007/06/09 3479
    1  [해양음악분수] 새로운 경관사업, 해양·체류형 관광 정착 기대 (1) 희망목포 소식 2007/06/09 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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