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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양음악분수] 새로운 경관사업, 해양·체류형 관광 정착 기대 희망목포 소식 2007/6/9 3533


    목포평화광장에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목포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예결위의원은 해양음악분수 사업비를 승인한 것.

    시에 따르면 해양음악분수는 경관조명 사업 일환으로 관광도시로 탈바꿈하는 전환으로 해양음악 분수 사업은 꼭 추진해야 할 중요 사업이다고 밝혔다.

    하당 평화광장 바다에 설치될 해양음악분수대는 바지선식 노래하는 음악 분수로 주 분수대, 콘트롤하우스 등을 갖추며 주 분수대 규모는 수반길이 150m∼200m, 최고 분사높이 35m에 이르는 국내 최대 해양분수대로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빛을 발하는 물기둥을 연출하게 될 예정이다.

    해양음악분수대 설치를 위해서는 총 160억원(국비 80억원, 지방비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목포시는 공사착공 및 준공 등을 위한 사업비중 국비 80억원에서 15억은 예치되어있고 나머지 65억은 지원이 확정된 상태이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이 채무부담행위를 내세워 해양음악분수 사업에 마찰을 빗고 있는 목포시는 낙관적이다 그 이유는 ‘목포 해양·문화 관광특구’ 지정이다.

    목포시는 북항~고하도~유달산~원도심~삼학도~갓바위~평화광장에 이르는 8.2㎢(249만7천200평)를 ‘목포 해양·문화 관광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전남도에 정식으로 신청했다.

    박병욱 관광문화국장은 “올 상반기중 기필코 ‘목포 해양·문화 관광특구’지정을 성사시키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는 관광특구 지정 업무가 기존 문화관광부에서 전남도로 이관됨에 따라 ‘목포 해양·문화 관광특구’지정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관광특구 지정이 성사될 경우 난관에 봉착한 해양음악분수 사업이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이며, 목포타워나 고하도 골프장 건립사업, 5대관광거점 개발 등도 잇따라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무엇보다도 외자유치에도 상승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음악분수대가 완공되면 환상적인 빛을 발하는 목포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 것이고 자연스레 목포에서 숙박하게 돼 체류형 관광지로써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해양음악분수는 야간에 형형색색의 빛으로 목포의 관광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이다”며 “이 사업은 목포의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평화광장 앞 바다에 조성할 해양음악분수는 수변과 바다를 연계한 관광, 레저공간으로 자리잡아 새로운 관광명소로서 머물러가는 체류형 관광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시는 유달산 달성각 부근 벽천 설치공사는 유달산 경관 조명에 이어 ‘물이 흐르는 유달산을 만들겠다’는 또 하나의 친자연형 생태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어 원도심 상권 상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이 경관시설을 잘 활용하여 지역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로 청소년들에게는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민의 광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목포시가 체류형 관광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음악 분수와 유달산 벽천설치 공사에 대해 시민단체가 반대 입장을 표명해 시민들은 시민단체들이 찬물을 끼얹는 처사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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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CeruleanB
  • 2009-09-15/11:53:46
    냄새가 심해요.
    무리수 때문에 탄 내가 나구요
    어거지 때문에 구린내가 나구요
    그리고 입에서 역한내가 나요



     댓 글 달 기     ::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이 름 비밀번호
    내 용







    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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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양음악분수]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51) 목포지역 시민단체 2007/06/09 3479
     [해양음악분수] 새로운 경관사업, 해양·체류형 관광 정착 기대 (1) 희망목포 소식 2007/06/09 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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