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1957년
haaso@hanmail.net
[주요 약력]
-전남 영광에 나고, 어려서부터 광주에서 자라남.

-경제학에서 경제사 경제사상사를 주로 공부하였다. "예술없는 학문은 마른 고목나무 같고, 학문 없는 예술은 떠도는 부평초 같다"고 생각하며, 이 땅의 지나친 스페셜리즘과 잘못된 박학다식을 안타까워하면서, 좀더 나은 제너럴리스트가 되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만난 이 땅의 글쟁이 글에 불만이 매우 많다.( 강준만과 김민기를 가장 존경하며, 신영복 ` 리영희 ` 최명희 ` 박재동 ` 이창동 ` 임순례 등을 매우 존경한다. 베토벤보다 심수봉을 훨씬 더 좋아하고, 피카소 그림보다 박재동 만화를 더 훌륭하다고 여긴다.) 그 불만을 순전히 나 개인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이야기하려고 한다.

-녹색공동체운동을 꿈꾸면서, 현실적으로는 '노사모'같은 열린 운동체가 그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