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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광전의 희망해남만들기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세요
선광전 2010/01/11 17:26    

고맙습니다.

2010년 한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 해, 참담했던 용산참사는 이익집단이 얼마나 큰 권력으로 이 사회를 송두리째 장악하고 전횡을 휘두르고 있는가의 상징입니다. 대표적으로 미디어 법, 노동관계법, 4대강 토목공사, 세종시는 특권층만을 위한 법과 정책으로 사회를 분열 시키고 있습니다.

MBC 9시뉴스의 신경민 앵커의 “올 한해 클로징에서 하고 싶었던 얘기는 원칙이 숨 쉬면서 곳곳에 합리가 흐르는 사회였습니다. 그것은 민주주의. 책임. 신뢰. 안전이었고 힘에 대한 감시와 약자 배려를 뜻 합니다. 내용을 두고 논란과 찬반이 있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불편해 하는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이 꿈과 소망은 바꾸거나 버릴수 있는게 아닙니다. 함께 가져야 하는 겁니다.(2008.12.31)”라고 말을 곱씹어 봅니다.

시민사회의 요구와 사회 운동이 왜 필요한가는 현 국가권력의 정국뿐 아니라 불과 몇 년 전 수십 억을 들인 해남천 공사명이 “생태 하천”이었으나 그걸 뜯어내고 다시 인공하천을 생태하천 이름으로 공사 하고 있으며, 2~3년전 까지만 해도 수많았던 철새들이 지금은 오지 않는 고천암은 농촌공사와 해남군 정책 실패의 표본입니다.

해남 언론은 또 어떻습니까? 주 책무인 감시와 비판은 없고 권력기관의 홍보지로 전락하고, 오보와 의도적 관련 사진 오보를 한 기자가 사과 한마디 없이 지금도 뻔뻔하게 기사를 쓰고 있는걸 보더라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희망해남21은 지역의 현안문제를 모니터하고 군민들의 입장에서 감시하고 비판하며 소외계층과 약자들을 우선 배려하는 정책에 적극 참여 하고 있습니다. 금년 6월에 있을 선거관련 신문보도를 보면, 출마한 사람들의 면면이 평상시 개인보다 이웃과 약자를 위한 사회성을 가진 사람을 찿아보기 힘듭니다. 더구나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고도 자숙치 않는 군의원,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상업점에 직무와 관련하여 영업 이익을 추구한 군의원은 없어져야 합니다.

지금은 자치단체간의 무한 경쟁 시대입니다. 청렴은 기본으로, 농군인 우리군에 적합한 기업, 학교, 연구소, 국가기관등을 유치하여 질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등의 생산성에서 분명한 희망과, 해남군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켜 군민 통합을 이끌어낼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해야할 일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 같은 기본에는 공공성과 공익성입니다. 인권과 참여 자치 민주주의가 우리 해남에 상식화 되는 그날 까지 희망해남 21은 매진 할 것입니다. 후원해주시는 군민들과 회원 여러분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2010년도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변함없이 지지와 연대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선광전 드림


독자 의견 목록
1 . 희망해남21..홧팅.. 돌배기 2010-01-13 /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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