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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고 김대중 선생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추모의 근본
선광전 2009/08/24 10:17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나마 사회적 초석을 논 최근 10년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두 분의 일관된 삶이 있었다.

여기에는, 전직 두 분 대통령을 포함한 범 민주화 세력들이, 파쇼들의 폭압과 토착수구 기득권자들에 의해 사생을 넘나들면서도 일생을 통해 추구한 인권신장, 소수 이견자를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남북 민족간 화해와 평화정착은 현 사회 민주주의의 소중하고도 필수 불가결한 가치이기 때문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근 현대사에 민주주의 신봉자(운동권)들로 대표되는 두 분의 업적은 그야말로 존경받아 마땅하다.
추모의 근본이다.

이 마당에,

죽음을 며칠 앞두고도 “행동하지 않은 양심은 악의 편” 이라며 울분을 토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씀은, 그 와 함께 찍은 사진을 내 세워 황색 완장 찬 기회 권력 찬탈주의 모리배들에게 한 말 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 기회권력 찬탈주의자들은 완장만 찾을 뿐, 앞서 말한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지향과는 무관한 사익만을 위해 살고 있는 일상의 우리 주위에도 널리 퍼져 토착 수구권력 집단으로 자리하고 있다.

그들은 늘 서민들의 전 재산보다 더 비싼 까만 승용차 안에 숨어 주둥이만 내 밀고 지금에도 이렇게 말 한다.

그 두 분의 가치를 추모 하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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