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손님 안녕하세요.



갈치낚시, 가을에 접하는 별미


 졸음운전,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
 완강기 사용법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방..
 기획공연 연극『난영』 공연
 일본역사테마기행
 삼학도 문화제전 사진모음
 해남군립예술단 성인합창단 신규..
 2007 삼학도문화제전 행사진행표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
 도둑은 수천이라도 잡아야 하며 ..
 함평군립 미술관 건립 추진을 충..
 "왜"함평군은 군민의 눈,귀,입를..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
 뉴스 없는 뉴스를 전하는 최일구..
 현재의 공중파가 조중동 방송이..
 mbc가 있어서 방송이 산다.
 용산이 사라졌다
 문화방송은 변하지 않았다
선광전의 희망해남만들기


해남군의회 김종분 의원님께 드리는 글
선광전 2007/05/01 15:06    

김종분 의원님!
의원님께서는 지난선거에서 집권정당의 비례대표 1번으로 등록되고, 해남군 유권자들은 정치적 성향에서나, 해남에 현실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권당에 정당투표를 하여 당선 되셨습니다. 당시 비례대표 후보 신청시에도 이미 몇 년 동안이나 대포차량을 직접 운전하고 다녔고, 매년 자동차보험을 들때마다 불법탈세 차량이란 것을 아시면서도 그걸 숨기고 입후보 하셨으며, 책임있는 집권정당이라면 선정과정에서, 의원님의 부도덕한 행위(불법,탈세)들은 비례대표로서 부적절함으로 낙천을 했어야 하나 이 또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김종분 의원님!
의원님은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해남군민을 대표하는 해남군의회 의원이시고, 또한 해남5.18 동지회장 이십니다. 돌아올 5월 18일에도 늘 말씀하셨듯이 이 나라에 민주화를 쟁취하기 위해 살인독재권력에 의연하게 항거하셨다 하시겠지요?

민주화란, 의원님께서 너무나 잘 아시다시피 모든 권력은 국민들 모두에게로 돌려지고, 자유로운 국민들의 의사가 제일로 존중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걸 의롭게 주창하셨고 현재도 몸담고 계시는 분께서 어찌 당신의 부도덕한 행위를 군민들과 법과 정의앞에 수년간 감추시며, 그러고도 군민들 앞에서서 군민들을 대신하여 해남군정을 감시하고 견제하시겠다 할 수 있으며 부도덕함이 알려지자 의원님은 “몰랐다”로 일관 하시고, 이러한 사실이 확인되었음에도 해남군의회 또한 징계나 자정노력이 없음은 결국 모두 똑같은 의원들로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당신은 명예나, 자리에만 연연 하시는 분으로만 보여집니다.

김종분 의원님!
의원님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대체적으로 군민들께서는 의원님 알기를 진보적 사고속에서 과거 농민운동과 민주화운동을 열심히 하셨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듯 군민들에게 그리 기억되도록 지금의 추한 것들을 털고 지금의 자리에서 일어 나십시오.

“충성주” 이은욱 군의원 건과 김종분 의원님의 건을 지켜보며 해남군의회에 대한 군민들의 불신이 큽니다. 군의원만이 해남군을 위하지는 않습니다. 군민들의 손에 끌려 내려가시는 모습을 정말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글을 공론의 장에 올리게 됨을 이해하시고 부디 의원님의 가정에 홀가분한 행복이 있길 바랍니다.

2007년 4월 27일 희망해남21 선광전 올림


추신. 김종분의원님의 답장 바랍니다.

독자 의견 목록
1 . 견재와 비판이 나태를 막는다고 봅니다. 해남고도리 2007-05-02 / 10:07
2 . 음주운전이여 영선 2007-05-03 / 21:54
3 . 논리정연 함에도 묵묵부답의 배짱 성내리 2007-05-05 / 17:44
4 . 사과하면 될것을.... 청명수 2007-05-07 / 14:50
5 . 그렇다면 왜 군수비리엔 침묵인가? 절망해남21 2007-06-12 / 16:27



의견글 쓰기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글쓴이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초유의 태풍 피해로 시름에 잠긴 농축 어민들을 우롱하는 해남군은 백배 사과 하라![1] 2012.08.31
  내년에는 이런사람 뽑지 맙시다 2011.12.31
  해남의 정치 자화상, 출구는 어디인가?[3] 2011.05.07
  자연의 사람들 2011.01.23
  완장찬 사람들 [1] 2010.07.10
  아! 아! 우리에게 민주당은 무엇인가?[3] 2010.05.07
  동네 기관장들 포괄 사업비[1] 2010.02.02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2010.01.14
  고맙습니다.[1] 2010.01.11
  이 시대 고 김대중 선생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2009.08.24
  세상은 하나님의 그림책[3] 2009.07.24
  [두번째] 해남군 교육정책 할 말 있다. 2009.03.31
  교육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2009.03.13
  국민의 권력은 건강 사회의척도 2008.07.16
  분노의 땅에서 2008.05.31
  불태워진 국보 1호 2008.02.13
  해남, 태양광 발전소 건설 문제 있다 2008.01.31
  해남군의회에 바란다 2007.09.19
  어머니[1] 2007.07.10
  → 해남군의회 김종분 의원님께 드리는 글[5] 2007.05.01
  한ㆍ미 FTA 를 반대하며!![2] 2007.04.03
  세금 탈세와 충성酒 제조, 해남군의원 대책없나?[1] 2007.03.09
  기초의원들의 부도덕성[1] 2006.11.12
  10월에 들어보는 우리 5월의 노래[1] 2006.10.13
  그게 니 땅이냐?[1] 2006.10.03

1 2
우리힘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2003 인터넷신문우리힘닷컴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Tel : (061) 277-5210 / Fax : (061) 277-5290
신문 등록번호 : 전남 아 1 등록일 : 2005.08.11 발행인 : 김은정 / 편집인 : 오승우 34.203.22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