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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의 영화로 보는 세상


# <들국화의 수요 영화마당>이 열립니다.
김영주 2006/01/13 20:49    

# 광주노사모에서 <문화예술마당>이 열립니다.

광주노사모가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광주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고 합니다. 우리 노사모를 더욱 알차고 정겨운 모임으로 다지고, 광주시민에게 ‘소프트-노사모’를 널리 알려서 더욱 넓고 포근한 모임으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육자배기님이 마련한 <조상현의 소리마당>은 이미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 수요일부터 광주들국화님이 <들국화의 영화마당>을 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차츰차츰 더 다양한 <문화예술마당>을 마련하려고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은 앞서 가지만, 괜한 욕심으로 서두르지 않고 자발적인 흥겨움을 끌어내어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합니다.

* 사랑방 : 062-236-3545 * 담당자 : 광주들국화 019-9399-5789
* 오시는 길 : 전남여고 강당쪽 길, 복개개천쪽 은광식당 막골목 끝자락



# <들국화의 수요 영화마당>

광주노사모의 들국화님이 100번째 영화이야기를 해 온 힘을 바탕으로 ‘편안한 영화마당’을 열려고 합니다. 딱딱하기만 영화평론이나 영화강론이 아니라, 주제를 다양하게 잡아 영화를 마련하여 영화구경을 하고나서 서로의 느낌을 편안하게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90분이나 120분쯤 영화를 보고나서 가벼운 티타임 마련

* 첫 번째 주제 - ‘임권택감독과 장예모감독’ : 6주에 걸쳐, 임권택 작품 3편과 장예모 작품 3편을 교대로 보고, 7주째에 이 두 감독의 영화스타일을 서로 이야기해 보는 모임을 갖는다. - 우선 다음 주 수요일(1월 18일)엔 장예모감독의 [영웅], 그리고 그 다음 주 수요일(1월 25일)엔 임권택감독의 [취화선]을 보려고 합니다.

* 다음 주제는 ‘깽 영화’ 그리고 ‘음악영화’로 이어가 볼까 합니다. 주제에 따라 그 상영기간이 달라집니다. 매번 다음 주제는 그 2-3주 전쯤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사랑방 : 062-236-3545 * 담당자 : 광주들국화 019-9399-5789
* 오시는 길 : 전남여고 강당쪽 길, 복개개천쪽 은광식당 막골목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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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광주의 문화적 저변이 부럽군요 도토리 2006-01-17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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