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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에 호남권 축구센터(FC)가 들어선다.
천안, 창원과 함께
김희재 2005/01/01 00:29    

목포시에 호남권 축구센터(FC)가 들어선다.

축구센터 유치를 놓고 중부권(음성, 천안, 대전)과 호남권(익산, 광주, 목포, 서귀포), 영남권(경주, 창원, 대구, 부산) 등 3개 권역의 11개 도시가 유치를 신청하고 경쟁을 벌여왔던 축구센터가 확정되었다.
축구인프라구축사업 부지선정위원회가 올림픽파크텔 무궁화홀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목포와 천안, 창원 등 3개 도시를 오는 2006년 8월까지 조성 예정인 축구 부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1곳당 월드컵 잉여금 125억원이 지원되는 축구센터는 천연잔디구장 2면과 인조잔디구장 3면, 하프돔 풋살구장, 숙박동 등으로 조성되며 지방자치단체 특성에 따라 구장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
축구센터가 들어섬에 따라 건설과 운영 등 모두 1천608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500여명 안팎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목포시는 용해동 일대 6만2천여평에 2008년까지 국비 이외에 시비 352억원 등 모두 477억원을 투입, 잔디구장 1곳과 재활 클리닉 센터, 골프연습장 등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국내외 전지훈련 선수 유치를 위해 국내 훈련캠프 설치는 물론 일본과 중국 선수 유치를 위한 한.중.일 통합리그 개최 등 국제축구센터 기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이번 결정에는 배경을 두고 공을 내세우는 여러 설이 있으나 자명한 것은 지난 10월 30일 보선 지원차 KTX편으로 목포역에 도착한 천정배 원내 대표가 전 시장의 부탁을 받은 자리에서 한 말을 되세겨볼 일이다.
그 때 천대표는 "목포시는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하고 되물으면서 "나고 자란 곳인데 도울 수 있으면 도와야지요"라고 한 말이 기억난다. 호남권의 광주 익산 서귀포를 누르고 목포가 선정된 점을 곱씹어 보아야 할 것이다.

천안이나 창원에 비해 목포시는 인구 재정 지원면에서 매우 열악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오염되지 않는 환경과 포근한 기후 그리고 남도의 포근한 인심으로 이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

목포시에 호남권 축구센터(FC)가 들어섬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아마도 지난 카톨릭 병원 폐업으로 인하여 날아가버린 경제적인 사회적인 피해를 이번 축구센터 건립과 멋진 운영으로 만회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가장 튼튼하고 멋있는 축구센터가 건립되도록 목포시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향후 연차적으로 이 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초 중등학교와 대학의 축구 팀을 육성에 지원하고 조기 축구회나 축구 동호인회 등을 육성 지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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