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손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갈치낚시, 가을에 접하는 별미


 졸음운전,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
 완강기 사용법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방..
 기획공연 연극『난영』 공연
 일본역사테마기행
 삼학도 문화제전 사진모음
 해남군립예술단 성인합창단 신규..
 2007 삼학도문화제전 행사진행표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
 도둑은 수천이라도 잡아야 하며 ..
 함평군립 미술관 건립 추진을 충..
 "왜"함평군은 군민의 눈,귀,입를..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
 ★무료★재취업에 도움되는 127..
 인생이란
 안녕하세요
 뉴스 없는 뉴스를 전하는 최일구..
 현재의 공중파가 조중동 방송이..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읽음 : 193    추천 : 15 2018.4.7 / 14:10:08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서 c^4을 (c^2 + v^2)(c^2 - v^2)=c^4 - v^4으로 수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장 4, 5절]

[출처] 모든 이론이나 문화를 사로잡아 종으로 삼는 하나님 나라 (SDG 개혁신앙연구회) |작성자: 사계

P.S.(추신):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이 예언한 중력파가 LIGO(라이고)를 통해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상대론은 틀린 것은 아니고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것을 고려해서 수정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 자신도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c - v, c(상대속도가 0일 때) , c + v가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한 이유가 일반상대론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하므로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이 충돌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서 일 것입니다.

물체가 가속(또는 감속)하는 상황인 일반상대론에서는 특수상대론의 로렌츠 변환식이 적용될 수 없게 되죠.






3524   [호소문]흉작의 원인은 기후변화다. 북한에 쌀을 보내라!! 낫과 망치 2019.03.22 6
3523   본인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noname 2019.03.19 4
3522   본인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noname 2019.03.18 11
3521   본인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noname 2019.03.18 9
3520   정치와 종교 그린맨 2019.03.15 26
3519   영암ㆍ해남 기업도시 진입로 턴키 입찰....해남에 도시와 골프장을 짓는 것은 농지파괴고 농촌해체다. 반대한다!! 노동총동맹 2019.03.14 11
3518   김영록 지사 “호남고속철 2단계 개통 앞당길 것”...도민은 농경지 파괴하는 호남고속철 결사반대, 남해안 철도도 반대한다. 노동총동맹 2019.03.14 4
3517   '호남고속철 무안공항 경유' 11년 논란 종지부...과도한 개발은 농촌을 파괴한다. 반대한다!! 노동총동맹 2019.03.14 4
3516   "호남고속철 무안공항 경유 타당… 내년 예산 반영"...시민은 반대한다. 노동총동맹 2019.03.14 4
3515   [광고] 의료실비보험 가입순위 현명한 판단 의료실비보험 순위★ 의료실비보험 가입요령! 이지아 2019.03.06 13
3514   [광고] 30% 저렴한 다이렉트암보험 비갱신 암보험비교 가입순위 ♣ 계속받는암보험 유병자암보험 이지아 2019.03.06 4
3513   날씨가 꾸리꾸리 해요 루시아 2019.02.27 39
3512   설계인가, 진화인가? 그린맨 2019.02.26 12
3511   주민 반대에도 불구...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로 착공 해남농민회 2019.02.26 10
3510   자유한국당 5.18망언 규탄 범시민 궐기대회 민노협 2019.02.17 168
3509   2/20 민주노총 결의대회 민노협 2019.02.17 25
3508   건축주만 살리는 법원의 편파적인 판결을 규탄한다. 노동자동맹 2019.02.17 13
3507   목포시와 홈플러스 5년 행정소송 패소 파문 퍼옴 2019.02.17 13
3506   좋은글 - 가족 김지현 2019.02.15 487
3505   본인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noname 2019.02.15 4
3504   [위기에 처한 인류의 안전] 그린맨 2019.02.08 49
3503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김용균 6차 범국민추모제 (1월27일 일요일) 김용균시민대책위 2019.01.23 72
3502   소중한 인격체 그린맨 2019.01.23 26
3501   행복한 미래는 가능한가? 그린맨 2019.01.08 103
3500   산타클로스 그린맨 2018.12.24 152

page 1 2 3 4 5 6 7 8 9 10


우리힘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2003 인터넷신문우리힘닷컴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Tel : (061) 277-5210 / Fax : (061) 277-5290
신문 등록번호 : 전남 아 1 등록일 : 2005.08.11 발행인 : 김은정 / 편집인 : 오승우 3.91.7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