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손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갈치낚시, 가을에 접하는 별미


 졸음운전,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
 완강기 사용법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방..
 기획공연 연극『난영』 공연
 일본역사테마기행
 삼학도 문화제전 사진모음
 해남군립예술단 성인합창단 신규..
 2007 삼학도문화제전 행사진행표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
 도둑은 수천이라도 잡아야 하며 ..
 함평군립 미술관 건립 추진을 충..
 "왜"함평군은 군민의 눈,귀,입를..
 [동참] 부패한 종교, 시민의 힘..
 뉴스 없는 뉴스를 전하는 최일구..
 현재의 공중파가 조중동 방송이..
 mbc가 있어서 방송이 산다.
 용산이 사라졌다
 문화방송은 변하지 않았다


3473   [논평] 의석 유무, 득표율에 따른 정당등록 취소는 명백한 위헌이다 노동당 2018.04.16 825
3472   [논평] 진퇴양난에 빠진 정치개혁 녹색당 2018.04.16 1443
3471   검찰 "'노조와해 문건' 삼성 것 맞다"…금주 삼성 임직원 줄소환 적폐청산 2018.04.08 185
3470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 [4] 책<다니엘 임팩트>(크 2018.04.07 141
3469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8.04.07 120
3468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 함) 다니엘 12장3절(끝 2018.04.07 103
3467   윤회설에 의문,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돼지,닭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는다. 죄를 짓게 되므로 불자들은 육식을 하면 안된다.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8.04.07 124
3466   요한 계시록 17장과 18장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666) 위에 탄 여자(음녀)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을 의미하는가? 빌립(장로교) 2018.04.07 140
3465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8.04.07 162
3464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8.04.07 90
3463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아인슈타인의 자서전에서......)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8.04.07 109
3462   호킹 박사가 돌아가셨는데 열역학 제3법칙에 의하면 블랙홀이 증발한다는 호킹 복사는 틀렸다.(호킹의 책<위대한 설계>는 문제있음) [1]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8.04.07 120
3461   박형주 수학교수님과 강병균 수학교수님(포스텍,포항공대)이 60도의 3등분 작도가 가능하다는 아래글을 검증해주기를 바랍니다!!! 최익곤,김휘암,김갑용은 60도를 3등분하지 못했지만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8.04.07 88
3460   이휘소에 대해서 잘못 알려졌던 사실이 옳은 점이 있었다.(강주상이 옳은 점이 있음,책<이휘소평전>)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완성하고 사퇴하려고 했다.(이휘소 박사님이 만일 살아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8.04.07 79
3459   노벨 화학상 받은 日(일본) 샐러리맨 신화 다나카 고이치 ···“ 연구개발·산업발전 이끄는 힘은 호기심 ”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8.04.07 84
3458   [논평] 진퇴양난에 빠진 정치개혁 녹색정치연대 2018.04.07 81
3457   한국GM 근로자 또 숨진 채 발견..3명째 극단적 선택(종합) [1] GM구조조정반대 2018.04.06 102
3456   中,미국산 대두·자동차 등에 25% 보복관세…"시행일 추후 공표" [4] 무역전쟁 2018.04.04 109
3455   “택시노동자 김재주 힘내라” 희망버스, 전주 뒤흔들다 참세상 2018.04.04 101
3454   보육교사에게 "교회 나오라"..거절하자 해고한 어린이집 한겨레 2018.04.04 92
3453   밤새 부서진 채 발견된 '제주 4·3 추모' 시민분향소 노동총동맹 2018.04.04 105
3452   [논평] “전기요금 인상 없이 에너지전환?”, SMP 조작 중단하라! [10] 녹색정치연대 2018.03.29 222
3451   '악마는 사람이 잠들면 다가와 [6] 카랜 2018.03.27 168
3450   크아악 으아악. 한상귀는 폭음과 카랜 2018.03.27 167
3449   그러자 검을 든 사내는 카랜 2018.03.27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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