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6년 9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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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낚시, 가을에 접하는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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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이 사라졌다
 문화방송은 변하지 않았다
우리신문닷컴 회사소개
    □ 우리 신문은...

 


사실 그렇고 보면 ‘우리신문’은 아직까지 미약합니다. 보통의 생활인인 우리들에게 제도 정치권도 제도 언론도 모두 하늘처럼 높아 보였고, 보통의 생활인들이 범접하기 힘든 무대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세상의 구조를 바꿔놓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가슴속에 담아둔 말을 꺼내기 시작하면서 그네들만의 것으로만 여겨졌던 제도정치와 제도언론에 틈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은 사람간의 '소통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최근 몇 년간의 정치개혁과 언론개혁의 과정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방법을 터득한 각성된 네티즌들은 밤낮으로 인터넷을 무기로 싸우고 있으며, 지난 대선 과정에서 우리는 그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즉, '아래에서 위로'의 상향식 과정만이 민심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생활인의 정치·자치의 '소통' 공간

우리는 그동안 위만을 바라보았습니다. 지방은 중앙만을 바라보았고, 지역정치인들은 중앙정치권의 변화만 감지하려 애썼습니다. 중앙의 메이저 언론이 변화하기만을 촉구했고, ‘안티’외엔 우리신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는 노력을 등한시했습니다. 이러한 반성을 바탕으로 우리의 힘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생각에서 ‘우리신문’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언론 개혁에 작은 힘이나마

'우리신문'은 낡은 지역주의 정치, 연고주의와 텃새, 황색언론의 편향된 정보와 낡은 가치관을 단호히 배격합니다. 이제는 그 누구든 보통의 생활인인 네티즌을 1대1로 설득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갖추지 못하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통’과 ‘토론’이 필요합니다. 개혁과 진보, 보수논객들의 또렷한 주장과 반론, 재반론 등을 통해 정치와 언론개혁의 기초가 되어야합니다. ‘우리신문’은 그러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지역현안 풀어가는 토론의 마당

지역의 현안문제는 지역민들의 의견과 지혜를 모아가야만 풀릴 수 있는 문제입니다. 지역의 현안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지역의 울타리안에 사는 우리들의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우리신문'은 지역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뉴스공급을 통해 지역민 스스로가 지역의 문제를 걱정하고 해결할 수 있는 '소통과 토론'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주장이 분명한 지역 대안언론 창출

이제 지역언론도 단순한 받아쓰기식 보도기능에서 탈피해야 할 때입니다. 뚜렷한 지역 언론사의 주장이 실린 글이 필요하며, 주장이 의제로 설정되고, 토론의 기능을 제공해줘 합리적인 방안을 찾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 역할은 온라인매체가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우리신문’은 지역의 현장성과 적절한 논리, 호소력이 짙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또한, 네티즌 논객들이 참여해 그들이 마음껏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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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한 주장이 담긴 칼럼으로 '여론을 형성한다.'
전남 서남권의 알찬뉴스로 지역민과 '정보를 나눈다.'
누구나 형식없는 글쓰기로 단절된 '소통망을 잇는다'
자신의 논리를 밝혀 '예비정치인의 발판을 마련한다.'


'우리신문'은 전남 서남권을 대표하는 '지역여론' 사이트입니다. 개혁적인 고정칼럼니스트와 독자칼럼리스트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주장을 펼쳐 전남 서남권의 단절된 여론의 소통을 활발히 하는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언론의 역할을 가미, 취재기자가 직접 지역 현장의 이슈를 찾아 상세히 취재하고 진실을 보도합니다. 또한, 서남권 주민이면 관심을 가질만한 신속한 뉴스도 공급하여 '우리신문'은 언론기관으로서 지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킵니다.

'우리신문'은 서남권 개혁 여론을 모으고, 개혁 세력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개혁 후보를 검증하며 개혁후보의 팬클럽이 자연스레 조직되는 과정을 '우리신문'은 꿈꿉니다. '우리신문'은 그 꿈을 이루는데 작은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신문'닷컴의 투자는 '우리신문' 설립 취지에 동감하는 전남 서남권의 적극적 네티즌들이 십시일반으로 투자해 만들어 졌습니다. 여기에 투자한 네티즌은 30여명 가량되며 투자한 모든 이가 '우리신문닷컴‘의 발기인입니다. '우리신문'은  어느 일방이 많은 지분을 확보해 힘을 발휘할 수 없는 구조를 출발부터 만들어 놓았습니다. 때문에 내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과 더불어 네티즌의 비판기능을 통해 항상 건강하고 살아있는 인터넷 매체로 유지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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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론자유의 수호와 책임
1)우리는 무한한 언론의 자유를 ‘우리신문닷컴’을 통해 만끽하고 발산하며, 언론의
   자유가 언론사의 방종이 아닌 사회의 공기로써 책무를 다하는 가운데 만끽하는
   자유임을 늘 되새긴다.
2)우리는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사이트를 만들며 정치권력을 비롯한 외부로부터의
   어떠한 부당한 간섭과 견제도 단호히 배격한다.
3)우리는 인터텟 사이트제작과 관련 어떤 금품이나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

2. 사실과 진실보도의 책임
1)우리는 상업주의, 선정주의 주장과 여론을 배격한다.
우리는 모든 보도에 있어 진실보도에 근접하도록 노력한다.
2)우리는 지역의 중대사, 그리고 나라와 민족에 관하여 지역민이 알아야 할 진실을 밝힌다.
3)우리는 불의와 부정에 대한 비판자로서 봉사하며 지역의 구질서와 낡은 세력을
  청산하는데 혼신을 다한다.
4)우리는 광고주나 특정 이익단체의 청탁이나 압력을 배제한다.

3. 반론의 보장과 취재원 보호
1)우리는 독자들의 판단을 가장 먼저 존중한다. 반론과 재반론의 공간을 통해
  합리적인 판단을 네티즌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우리는 잘못 보도한 것이 확인되었을 때 이를 인정하고 즉시 바로 잡는다.
4)우리는 되도록 실명을 밝히되 공익을 위해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기로 한
  익명의 보도와 관련해서는 취재원을 철저히 보호한다.
5)우리는 공익을 위한 것이 아닌 한 보도대상의 명예와 사생활을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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